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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캐나다 시민권자 F-4 비자 및 거소증 신청 절차와 아포스티유 준비 총정리

by 민들레비자 2025.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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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들레행정사무소입니다. 캐나다 교민분들이 한국에서 장기 체류하거나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재외동포(F-4) 비자와 국내거소신고증(거소증)입니다. 2024년 캐나다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과 2025년 수수료 인상 등 최근 변화된 실무 지침을 바탕으로, 캐나다 시민권자를 위한 거소증 신청 절차를 완벽히 정리해 드립니다.


1. F-4 비자와 거소증의 차이 및 주요 혜택

많은 분이 F-4 비자와 거소증을 혼동하시곤 합니다. 간단히 정의하자면, F-4 비자는 한국에 장기 체류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의미하며, 거소증(국내거소신고증)은 한국 내에서 사용하는 '신분증'입니다. 거소증은 외국인 등록증과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발급받아야 비로소 한국 생활의 실질적인 편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거소증을 소지하면 한국인에 준하는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본인 명의의 휴대폰 개통은 물론, 은행 계좌 개설, 건강보험 가입, 부동산 거래, 운전면허 갱신 등이 자유로워집니다. 특히 한국에서 경제 활동을 계획 중인 캐나다 교민이라면 단순 비자 취득에 그치지 않고 거소증까지 발급받는 것이 필수적인 절차라 할 수 있습니다.

2. 해외 영사관 vs 국내 출입국: 어떤 신청 방식이 유리할까?

신청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캐나다 현지 한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받고 입국하는 방법과, 한국에 무비자로 입국하여 '통합 신청'을 하는 방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체류 기간과 편의성 면에서 입국 후 국내에서 통합 신청하는 방식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영사관에서 신청할 경우 통상 2년의 체류 기간이 부여되지만, 국내에서 비자와 거소증을 동시에 신청하면 보통 3년의 체류 기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행정사를 통해 진행하면 서류 보완이 빠르고, 국적상실신고와 비자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캐나다 발급 서류의 핵심: 아포스티유와 RCMP 인증

2024년부터 캐나다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됨에 따라 서류 준비 체계가 바뀌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준비할 핵심 서류는 여권 원본, 시민권 증서 원본, 그리고 **캐나다 범죄경력증명서(RCMP Fingerprints Check)**입니다. 모든 캐나다 발급 서류는 반드시 캐나다 외교부의 아포스티유(Apostille) 인증을 받아야 한국에서 법적 효력이 인정됩니다.

 

특히 RCMP 서류는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의 것만 유효하므로 한국 입국 시점에 기간이 넉넉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 60세 이상은 범죄경력증명이 면제되지만, 시민권 증서 원본 제시 요구가 강화되는 추세이므로 사본만 준비하셨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명이 변경된 경우라면 'Name Change Document'도 잊지 말고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아 지참하셔야 합니다.

4. 국내 필수 행정 절차: 국적상실신고와 거주지 증빙

F-4 비자 신청의 가장 큰 전제 조건은 한국 국적 상실 신고입니다. 한국의 기본증명서상에 '국적상실' 기재가 되어 있지 않다면 비자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국적법에 따라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시점에 한국 국적은 자동 상실되지만, 행정상 신고가 누락된 경우가 많으므로 비자 신청 전(또는 동시)에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또한, 체류지 입증 서류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본인 명의의 임대차계약서가 있다면 가장 좋지만, 지인의 집에 거주한다면 숙소제공확인서와 제공자의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2025년부터는 거소증 수수료가 인상되어 비자(10만 원)와 거소증(3.5만 원)을 포함해 총 13.5만 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IC칩 도입으로 보안성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5. 민들레행정사가 제안하는 방문 예약 없는 빠른 거소증 발급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등)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방문 예약 대기가 매우 깁니다. 입국 후 직접 예약을 잡으려 하면 이미 한 달 이상 밀려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지만 민들레행정사무소는 **법무부 공식 출입국 민원 대행 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어, 의뢰인 분들이 방문 예약 대기 없이 전용 창구를 통해 당일 접수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캐나다 교민분들이 입국 전 카카오톡(kyh7560)이나 이메일로 미리 연락 주시면, 입국 일정에 맞춰 필요한 모든 서류를 검토하고 입국 즉시 비자 신청이 가능하도록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복잡한 행정 용어와 예약 시스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부터, 빠른 업무 처리가 필요한 젊은 층까지 민들레행정사가 한국 정착의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캐나다 시민권자 거소증 Q&A

Q1. 캐나다 여권 만료가 1년 정도 남았는데 괜찮을까요?
A. 거소증의 유효기간은 여권의 만료일을 넘길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여권 만료가 임박했다면 캐나다에서 갱신 후 신청하시거나, 거소증을 받은 후 여권을 갱신하고 다시 등록사항 변경 신고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2. 한국 국적상실신고를 캐나다 영사관에서 안 했는데 한국에서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민들레행정사무소에서는 F-4 비자 신청과 국적상실신고를 동시에 대행하여 처리해 드리고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3. 거소증이 나오기 전에 출국할 수 있나요?
A. 비자 접수 후 거소증이 발급되기 전(보통 3~4주 소요)에 출입국 관리 사무소의 허가 없이 출국하면 비자 신청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한 경우 사전에 행정사와 상의하여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캐나다 동포 한국 정착 파트너 민들레행정사무소

복잡한 아포스티유부터 비자 접수까지, 전문가가 책임지고 처리합니다.

📞 상담문의: 010-3188-7560

카카오톡 ID: kyh7560 | 대표행정사 고영휴(Steve Ko)

서울시 중구 퇴계로 320, 10층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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